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본명 최산·사진)이 고향 ‘남해’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2022년 방문의 해를 맞은 남해군은 “남해 1호 아이돌이자, 남해 홍보에 크게 기여한 아티스트로서 ‘에이티즈’의 멤버 ‘산’을 남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산은 소속사를 통해 “고향인 남해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영광” 고 소감을 전했다. 고승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