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물품(방향제)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최수아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직접 만든 무궁화 방향제(한지 무궁화로 장식한 방향제) 260개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이 방향제는 대한노인회 수원팔달구지회에 전달한다.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4년 2월 여성 권익 보호·복지 증진, 여성단체 발전·지위 향상 등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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