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제41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20일 장애인의 날 당일에는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사진만들기를 진행한다. 구립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 집 주관으로, 장애인 가구 4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과 인화된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준다. 또한 지역 내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100가구에 사랑나눔의 집 영양사와 조리사가 만든 ‘영양만점 행복도시락’을 배송하며 이웃 사랑을 전한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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