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인 사이인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SNS를 통해 봄날의 사랑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겠다는 의지"라는 글귀와 함께 숲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찍기에 열중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평범한 일상인 듯 보이지만 누리꾼들은 전날 김우빈이 올린 사진을 통해 둘의 '럽스타그램'임을 포착해냈다.
김우빈 역시 숲 속 산책길로 보이는 곳에서 벤치에 앉아 있는 사진을 17일 올렸다.
두 사진의 배경이 비슷한데다 김우빈과 신민아 모두 나뭇잎 이모티콘을 같이 달았다.
둘은 2015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투병을 지속할 때도 애정은 변하지 않았다.
김우빈은 건강을 되찾은 뒤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 '외계인'(가제)을 통해 영화계 복귀를 예고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