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경북 칠곡의 요양원에서 생활 중인 7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흘 만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방역 당국 등에 따르면 칠곡군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70대 후반 남성이 지난 9일 오전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뒤 13일 밤 숨졌다.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날 부검을 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