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 4-H회원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청소년들이 농작물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 친화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수원시 13개 초·중·고교(4-H 가입 학교) 학생 483명이 참가했다.
전문 강사가 산남초·상촌중·수원농생명과학고 등 13개 학교(4-H 가입 학교)로 찾아가 다육식물 심기 등 농업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사전에 전달받은 교육재료(다육식물 심기 체험 키트)를 활용해 실습 참여하고 교실에서 온라인 교육(실습) 영상을 시청하며 화분에 다육식물을 심는 체험활동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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