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민방위 교육
수원시 민방위 교육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올해 민방위 교육훈련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모든 민방위 대원의 집합·비상소집 훈련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운영한다. 수원시에 주소지를 둔 1~4년 차, 5년 차 이상의 지역·직장민방위 대원 9만여 명이 대상이다.

올해부터 교육훈련 통지서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로 변경(기존 종이통지서)한다. 일정은 1차(4월 28~29일), 2차(5월 3~5일), 3차(5월 7~9일) 이다. 경기도 ‘민방위대원 교육훈련 통지서 모바일 전자문서 전달 시스템’ 활용해 모바일 중계사업자가 발송한다. 전자고지 1·2·3차 미수령자에게는 등기우편으로 발송한다. 헌혈에 참여한 대원은 증빙자료 제출하면 민방위교육 1시간 인정하고 미이수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