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찰청(청장 김창룡·사진 왼쪽)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사장 김명중·오른쪽)는 21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 청사에서 학교폭력 근절 및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이 늘면서 EBS의 관련 역할과 중요성이 더 커져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양측은 학교전담경찰관(SPO) 제도와 학교폭력 신고 전화번호 117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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