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2021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노동 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방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안산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추진하게 된다.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운수업, 배달업, 제조업, 서비스업, 보건의료업, 돌봄서비스업, 프리랜서 강사, 문화예술인 등 8개 부문 20개 직종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안산시 상황에 맞는 제도개선 및 노동정책을 마련하게 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