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2021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노동 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방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안산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추진하게 된다.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운수업, 배달업, 제조업, 서비스업, 보건의료업, 돌봄서비스업, 프리랜서 강사, 문화예술인 등 8개 부문 20개 직종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안산시 상황에 맞는 제도개선 및 노동정책을 마련하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