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도 10% 반등

서울 빗썸 강남고객센터 모니터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
서울 빗썸 강남고객센터 모니터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 가상자산 비트코인이 급락을 멈추고 5만 달러 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전 세계 암호화폐의 가격 동향을 집계하는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25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24시간 전과 견줘 0.93% 상승한 5만89.34달러로 집계됐다.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날 한때 4만8000달러 선까지 빠지기도 했으나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9346억여 달러로 집계됐다.

도지코인도 24시간 전보다 11.34% 상승하며 가격이 0.2699달러로 올라갔다. 최근 며칠간 하락 흐름을 탔던 도지코인은 22일 오후 7시께 0.1763달러까지 내려갔다가 이후 완만히 회복하는 중이다. 도지코인의 시총도 347억6000여만달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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