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 이길여 총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릴레이 환경캠페인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에 30일 동참했다.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하였으며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를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총장은 가천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일회용품 줄이고! 후손들 짐 덜어주고!’’라는 실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총장은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로 우리들의 작은 실천을 모아 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가천대 구성원들이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아주대 박형주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릴레이 다음 주자로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추천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