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GH(사장 이헌욱)는 교통약자에 대한 재난․안전 지원시스템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동주택에 교통약자 안전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교통약자 안전시스템는 장애인이 주차설비에 쉽게 접근하고 비상시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공동주택 내의 주차유도 사인물에 교통약자 표시를 추가하여 장애인이 전용 주차공간을 시스템적으로 접근할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들이 주차중 발생하는 비상상황에 대처하고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통화가 가능한 ‘CCTV 연동형 헬프콜’을 설치했다.
이헌욱 GH 사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기반으로 공정가치 실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