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용인시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지원 대상자 201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행복바우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본인이 4만원을 부담하면 20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카드 형태로 발급하는 제도다. 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 농업인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 등록을 했거나 별도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받은 경우엔 제외된다.
시는 지난 2월4일부터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각 구·읍·면 선정협의회 거처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카드 발급을 진행중이다. 카드는 영화관, 미장원, 안경점, 농협하나로마트 등 39개 업종에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남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