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환경공단은 28일 오후 8시를 기해 광주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174㎍(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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