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경북 고령군과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빈집실태조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빈집 실태조사는 전기, 상수도 등의 자료를 통한 사전조사, 현장조사, 면담조사 등을 통해 이뤄진다.
LX는 국토교통부산하 준정부기관으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에 따라 빈집 실태조사 전문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
박홍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의 축적된 경험으로 고령군 빈집정책 성공의 밑바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