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꽃그림자 흐르는 봄날 , 時로 징검다리를 놓다’ 시화전를 오는 6일까지 동탄 5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블루를 해소하고 문화예술인에게는 야외 전시공간을, 주민에게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시화 70점 전시이 주민자치회사무실 옆 사랑채에 다원이음터 도서관과 연계한 ‘時가 있는 사랑채’ 운영한다. 시집 50권도 비치했다. ㈔한국경기시인협회 주최로 전시됐다.
최철희 동탄8동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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