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공매도가 부분 재개된 둘째 날인 4일 증시가 충격에서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20.17포인트(0.64%) 오른 3147.37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200은 전장보다 3.21포인트(0.76%) 상승한 423.57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67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개인은 1185억원, 외국인은 74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39포인트(0.56%) 오른 967.20으로 장을 닫았다.
코스닥 150 지수는 전장보다 12.43포인트(0.91%) 상승한 1374.0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0억원, 421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77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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