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4~5일 신세계百 반찬코너 방문자 검사”
[헤럴드경제]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의 방문자들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6일 밝혔다.
중대본은 이날 저녁 수도권 전역에 긴급재난 문자를 보내 "가까운 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검사 대상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한 사람들이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는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가 나왔고 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만 14명의 관련 확진자가 확인됐다. 서울시는 시장 근무자 2688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서초구도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지난 4일 또는 5일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반찬코너를 방문한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추가로 공지했다.
서초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 백화점 식품관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다가 추가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검사 대상을 늘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