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1970년 개관한 추억의 풍전호텔이 총체적 리모델링 끝에 호텔 피제이(PJ)로 거듭났다. 4성급으로 알려지고 있는 호텔 PJ는 이번에 추억의 포차를 열었다.
호텔측은 7일 객실 테라스에서 안전하면서도 이색적인 감성패키지를 즐길 수 있도록 전통과 현대미가 함께 어우러 지도록 호텔을 디자인했으며, 옛 이름 ‘풍전’을 따와 뉴트로 콘셉트의 ‘풍전포차’ 패키지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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