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스마트팜업체 ‘팜에이트’와 미래 건설·스마트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학(사진 왼쪽)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스마트팜 기술 및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향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업과 스마트팜 기술을 연계한 신규 사업모델 개발과 활용방안 수립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주거상품에 스마트팜의 친환경성을 더한 특화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설업과 스마트팜 기술을 응용한 시너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은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