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가 화이자 백신의 위탁생산설을 부인했지만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3만6000원(4.41%) 오른 8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월부터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관련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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