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이자 마술사인 최현우(사진)가 사랑의 열매가 최근 시작한 제9회 나눔공모전의 홍보대사를 겸한다. 앞으로 나눔공모전 홍보 포스터와 영상 촬영 등 홍보 활동을 하게 되는 최현우는 “이번 사랑의열매 9회 나눔공모전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서 설렌다”며 “많은 학생들이 나눔공모전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가 오는 6월 25일까지 최대규모 공모전인 제9회 전국 초·중·고 나눔공모전을 열고 10월 11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함영훈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