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대비 5.8원 오른 119.6원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11일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5.8원 오른 달러당 1119.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세계적으로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2.7원 오른 채 출발해 장중 조금씩 상승 폭을 키웠다. 한때 1120원대로 올랐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소폭 내렸다.
이로써 환율은 이달 6일 이후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증시에서 외국인이 대량으로 순매도에 나선 것이 환율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는 1.23% 넘게 하락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28.15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23.10원)에서 5.05원 올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