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보화시대에 소외당하기 쉬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8일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사업 접수·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정보이용과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기기를 의미하며 이번에 보급되는 기기는 독서확대기,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 장애유형별 총 116개 제품이다.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따라 등록된 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유공자이다. 김유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