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남동쪽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14일 공영방송인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쯤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남동쪽 103㎞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후쿠시마현 앞바다 북위 37.70도, 동경 141.8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다.
이번 지진으로 이와테현과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등에서 진도 4가 감지되기도 했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현재가지 쓰나미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