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 소속의 아스나위 망쿠알람 바하르(사진 오른쪽)가 한국의 매력을 자국과 동남아, 중동 지역에 알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안산시(시장 윤화섭), 안산그리너스FC(대표 김호석)는 지난 12일 안산시청에서 아스나위의 임명식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현 인도네시아 국가대표이기도 한 아스나위는 지난 2월 안산 구단에 입단해 K리그2 8라운드 베스트 11에 올라 ‘인도네시아 박지성’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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