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9·토트넘)이 영국 패션잡지 표지 모델로 깜짝 등장했다.
1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손흥민은 영국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커버를 장식했다. 이 잡지는 남성 패션 전문 매거진으로, 스포츠 스타들이 커버에 등장한 건 매우 드문 일이다. 축구선수로는 2000년 영국 간판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표지를 장식한 이후 손흥민이 21년 만에 처음이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베컴의 발자취를 따르게 됐다. 이제 진정한 아이콘으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오버핏의 카키색 재킷을 입은 손흥민은 토트넘의 상징인 수탉을 안은 채 전문모델처럼 시크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그 옆으로 ‘nice one son(나이스원 손)’이라는 제목이 눈에 띈다. 이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손흥민의 별명중 하나다. 조범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