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회 춘향제의 일부로 19일 전북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에 김민설(22·서울·서울예술대·사진) 씨가 뽑혔다. 이어서 미스춘향 선 김민지(22·부산·오클랜드대), 미 이사라(24·서울·성신여대), 정 이한나(24·서울·성신여대), 숙 윤진주(24·경기·수원과학대), 현 김은지(22·경기·가천대)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최대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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