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트릭스터M’의 흥행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2만6000원(3.16%) 오른 8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트릭스터M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트릭스터M은 엔씨(NC)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이용자는 원작의 땅을 파는 ‘드릴 액션’과 2D 픽셀도트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