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제도적·사회적 여건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통해 도시기본계획인 2030 서울플랜 등 상위 및 관련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서울 서남권 신성장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신림역 중심의 상업·문화기능 활성화, 경전철 신림선 개통, 서부선 연장,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 등 지역 여건변화에 대응하는 발전 방향 제시, 전략적 지역환경 개선 등을 검토한다.
신림지구중심은 서남권 신림역 일대를 상업·문화 중심지로 강화 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