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각종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상담을 진행하는 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12명으로 수준 높은 맞춤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다. 기존에는 중랑구청 1층 전문가상담실에서 상담을 실시했으나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전화로 진행한다.
구에 주소 및 거소를 둔 사람은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예약은 중랑구청 기획예산과(02-2094-0595)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되며 신청에 따라 대기가 발생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