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비상교육]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교육문화기업 비상교육이 기말고사를 앞두고 초·중등 공부방 교사의 수학 코칭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공도비’에서 교사용 교재를 무료로 증정한다.

비상교육은 공부방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올 3월 공도비를 개설해, 공부방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전문가의 사업 전략과 창업에 필요한 각종 세무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6월2일까지 공도비에서 신청을 받아 초등 수학교재 ‘개념플러스유형’ 파워편 3~6학년 2학기 세트 100개, ‘개념플러스연산’ 파워편 3~6학년 2학기 세트 100개, 중등 수학교재 ‘개념플러스유형’ 파워편 1~3학년 2학기 세트 50개, ‘만렙PM’ 1~3학년 2학기 세트 100개 등 총 350명에게 교사용 교재 세트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4일 발표된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공부방 운영자 및 예비 창업자 간 원활한 정보 공유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도움을 주는 한편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학습교재 체험 기회와 유용한 게시 글에 대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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