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T, 출연연 외국인 연구자 가이드북 발간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외국인 연구자가 정부출연연구기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국, 연구, 생활 관련 필수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책자를 발간했다.
외국인 연구자의 연구몰입 지원을 통한 출연연 글로벌 연구환경 조성에 한발 다가서기 위해 기획된 이번 가이드북에는 한국에 정착하는데 필요한 주거, 세금, 의료서비스 관련 생활정보를 비롯하여 출연연 소개, 연구자 지원 시스템, 근로기준법, 사회보험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가이드북 제작에는 출연연 재직중인 외국인 연구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 외국인 연구자의 국내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내 과학기술계 출연연에는 184명의 외국인 연구자가 근무하고 있다.
가이드북은 출연연 외국인 연구자와 담당부서에 배포될 예정이며, NST 홈페이지에서 전자문서로 내려 받을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