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최근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 내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정상운영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DID는 LED와 같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와 광고를 수시로 바꿀 수 있는 송출 플랫폼으로, 공사는 터미널 이용객의 시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3월부터 2개월 간 패널을 교체해 기존 구형 DID 5대를 55인치형 2대 및 86인치형 3대로 교체했다.
김민구 항만시설부장은 “방송 송출 및 운항정보시스템 또한 개선돼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여객선 일정 변경 시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관점에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