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철학 ‘내추럴 노빌리티’ 구현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주거공간 강조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우건설은 푸르지오의 신규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3월 브랜드 새단장 이후 세 번째로 공개하는 광고 캠페인이다.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 ‘내추럴 노빌리티(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낯설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시각화해 독특한 영상미를 구현했다. 이번 광고를 통해 푸르지오의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들이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푸르지오 포 우먼(PRUGIO for Women)’과 ‘푸르지오 포 맨(PRUGIO for Men)’ 등 두 편으로 제작했다. 기존 아파트 광고가 여성의 생활공간으로 연출됐다는 점에서 벗어나 여성과 남성 모두의 생활공간으로서 아파트가 지닌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개별 광고를 준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가장 큰 공을 들였다”며 “고객의 삶 본연의 고귀한 가치를 존중하는 주거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푸르지오의 새로운 광고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된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