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롯데케미칼은 1일 서울 송파구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과 송파푸드마켓, 지역아동센터 등을 위해 10kg 쌀 3900포(약 1억2000만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쌀은 2일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달 28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진행된 기부 행사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통합 대표이사,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인근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것이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4월에도 대산 지역에서 구매한 쌀 10kg 3200포(1억원 상당)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김교현 통합 대표이사는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이번에 기부한 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