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1년 ‘생태친화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생태친화어린이집’은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기존 획일화된 보육과정을 벗어나 생태체험과 놀권리를 보장하는 어린이집이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생태친화어린이집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형 5곳과 금천형 4곳을 자체 선정해 총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형 어린이집 환경특성에 맞춰 놀이터, 오두막 등 실외환경개선, 세시풍속 체험, 베짱이 유아숲체험 등 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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