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
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와 전갑수 광주시배구협회장(㈜백양실업 대표이사)이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에 임명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롯데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신임 임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집행부 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제5대 집행부 출범 후 첫 이사회가 개최된 이날 김성의 대표이사와 전갑수 회장을 비롯해 주원홍,홍순봉,최동실,정재준 등 부회장 6명과 고문 3인(김성일,주원석,한철호)에 대한 위촉 동의 절차를 거쳐 부회장에 임명했다.

백현옥 송원대 교수와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이사, 유석우 광주시핸드볼협회장(성진홀딩스 대표이사)은 이사에 임명됐다.

장진완 회장과 김성의 부회장 등 신임 집행부 임기는 2025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4년이다.

이사회에서는 양충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동의안도 의결했다. 이사회에서는 규정개정을 통해 이천훈련원 명칭을 이천선수촌으로 변경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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