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곳곳에 반려견이 소변을 볼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수원시는 최근 광교호수공원 13개소에 기둥 형태의 반려견 소변 전용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6개소에는 ‘반려견 공중화장실’을 안내하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반려견 공중화장실 내부에는 활성탄·모래·자갈 등으로 만든 친환경 정화정치가 설치돼 있어 반려견이 소변을 보면 처리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함께 광교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반려견이 지정된 장소에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해 달라”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