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선사와 15만7000t급 대형 원유 운반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2205억 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0m·너비 46m·높이 24m 규모로,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125척(해양 2기 포함), 110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49억 달러의 74%를 달성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