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는 8일 이동읍 묘봉1리 농어촌도로 묘봉선 리도 311호 2구간 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구간인 중리마을 진입로 340m 개설한 지 5년 만에 2구간인 660m를 모두 개통한 것이다. 묘봉리 중리마을 일대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주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당초 이 도로는 폭이 좁아 대형 차량 교행이 어렵고 확·포장 상태도 좋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또 이 일대 캠핑장과 기업 등이 다수 입지하며 교통량이 크게 늘어 개선이 필요했다.
구는 지난 2010년부터 도로 개설을 추진해 왔으며 1·2구간을 모두 개통하는 데 보상비 포함 42억5700만원이 투입됐다.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