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지니뮤직(대표 조훈·오른쪽)과 손잡고 온·오프라인에서 쇼핑과 음악을 접목한 다양한 융합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이러한 내용의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선 다음 달 말 신세계백화점과 지니뮤직 모바일 앱에 서로 상대 회사 전용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세계 앱에서는 지니뮤직이 정한 월별 테마 음악에 맞춰 플레이리스트와 매거진, 영상 등을 선보이고, 지니 앱에서는 음악과 연계된 월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신세계백화점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신세계 경기점과 대구점 문화홀을 ‘지니홀’로 이름 붙이고 정기적으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