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모집에 42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KB국민은행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간신히 흥행에 성공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10년물로 3000억원 모집에 42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KB국민은행은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7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KB국민은행은 이달 17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으로 최대 50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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