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쌍방울이 이스타항공 인수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쌍방울은 10일 장 초반 전거래일보다 22.38% 오른 111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9시 27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19.63% 상승한 1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방울그룹은 크레인과 특장차 계열사 광림이 그룹 내 반도체 장비기업인 미래산업,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IOK)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스타항공 인수전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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