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11일 실시했다.
오는 7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전담하는 ‘건강복지팀’ 신설을 앞두고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들에게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 등을 안내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수원시 관내 44개 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4개 구 보건소 공공서비스 지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영광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소속 사무관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주요 개념과 ‘건강복지팀’의 기능·역할 등을 설명했다.
수원시는 내달 파장·영화·조원1동(장안구), 세류2·평동·서둔동(권선구), 화서1·우만1·인계동(팔달구), 매탄3·원천·광교2동(영통구) 등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팀(건강복지팀)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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