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32)이 소속팀 알 사드와 2년 더 함께한다.
카타르 프로축구 알 사드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우영과 2023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2011년 일본 J리그 교토 상가에서 프로에 데뷔해 주빌로 이와타, 빗셀 고베, 중국 충칭 리판 등을 거친 정우영은 2018년부터 알 사드에서 뛰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로 맡는 그는 알 사드에서 총 81경기에 나서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