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GH(사장 이헌욱)는 광주시, 하남시,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5개 지자체와 ‘노후주택·주민공동이용시설 개보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노후주택·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사업은 GH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협약을 맺어 경기도 원도심 내 사회취약계층 거주·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GH는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 488호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55곳을 개보수 했다.
올해 새로 체결된 협약에 따라 GH는 사업의 총괄 관리와 기부금 지급을 담당하고 5개 지자체는 지원가구, 시설 모집과 사회복지단체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올해부터는 아동 주거빈곤 가구, 한부모 가족, 조손 가족 등 사회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여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완화할 계획이다.
김준태 도시개발본부장은 “취약계층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원도심 내 거주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