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북도가 공모한 '지역산업 연계형 대학 특성화학과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과 연계해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북도에 '자동차소재부품융합전공'을 개설해 특성화학과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5년까지 경북도와 경주시로부터 총 24억원을 지원받아 자동차소재부품융합전공을 신설하고 특성화학과로 육성하게 된다.
자동차소재부품융합전공 소속 신입생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해외 교류프로그램(교환학생, 복수학위, 현장실습 등)을 제공한다.
또 실무형 교육과정 혁신과 자동차소재부품융합전공에 최적화된 혁신적 교육방법인 DGe-Active Learning을 적용해 자동차소재부품융합 분야 인재를 양성한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