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평 크리스월드더레지던스는 당초 7월로 예정돼 있는 공식 오픈 일정을 앞당겨 워터파크(100m), 콘도형 펜션 크리빌리지 150개 객실을 먼저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가평 크리스월드는 △글램핑 △리버 뷰 펜션 △콘도형 펜션 △바비큐 존 △레스토랑 △수영장 △수상 레저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1만20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최대 1500명, 주차 300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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