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외국인 매수 자금이 유입되면서 에이블씨엔씨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블씨앤씨는 1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200원(11.71%)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수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화장품 제조업체인 에이블씨앤씨는 화장품과 생활용품 제조 판매업 및 화장품 유통판매업을 영위하며, 대표 브랜드로는 미샤, 어퓨, 미팩토리 등이 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백신 보급 확대에 따른 전반적인 화장품 수요 급증에 따른 기대 확산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